뤼튼(wrtn) ai에게 묻는 궁금 노트
뤼튼이 뭐야?
TV에서 멋쟁이 지용이 광고도 하는데 궁금하잖아.
가나다라 아야어여 하던 나는 발음도 어려운 뤼튼이래.
그래도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뤼튼을 찾아보았다.

뤼튼 넌 누구냐!?
◆. 비회원으로 물어보기
뤼튼을 검색하니 간단한 설명(AI 콘텐츠 생성 플랫폼)과 함께 사이트가 보인다. 클릭 go go
궁금한 것을 적는 창이 보인다. 일단 적고 보자.
뤼튼, 국적이 어디세요? 대한민국이래.
뤼튼(Wrtn)은 한국 기업입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Wrtn Technologies Inc.)는 2021년 4월 13일에 설립된 한국의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한국 본사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7, 1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3년 11월에는 일본 법인도 설립하여 도쿄도 미나토구 토라노몬에 사무실을 두고 있지만, 회사의 국적은 한국입니다.
일본에도 하나 생겼대.
이름이 와이 뤼튼이에요?
뤼튼(Wrtn)이라는 이름은 영어 단어 'written(기록된, 글로 쓰여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어요. 'Written'에서 모음 'i'을 생략하고 'Wrtn'으로 표현한 것이랍니다.
뤼튼(Wrtn)이라는 이름은 '글로 표현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이 이름에는 생성형 AI를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회사의 목표와 철학이 담겨 있답니다 .
뤼튼테크놀로지스는 2022년 10월에 처음 글쓰기를 도와주는 AI 툴 서비스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블로그, 자기소개서 같은 글을 쓰는 순간에 표현의 고민을 덜어주는 것이 뤼튼의 미션이었다고 해요 .
이후에는 단순히 글쓰기 도구를 넘어서, 세상의 모든 지식을 학습한 AI 기술을 통해 우리의 사고를 확장하고 영감을 주는 조언자 역할로 발전해 나가고 있답니다!
뤼튼이 대답한 것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물어본 것을 뤼튼이 대답한 것을 복사해서 게시해도 되나요?
뤼튼(Wrtn) AI가 생성한 모든 콘텐츠의 소유권은 해당 콘텐츠를 생성하도록 요청한 사용자에게 있어요. 따라서 오경순님께서 요청하여 제가 생성한 이 글들은 오경순님의 소유이며, 개인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블로그 게시와 같은 상업적인 용도로도 얼마든지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걱정 없이 마음껏 활용하세요.
뤼튼을 사용하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되나요?
뤼튼과 같은 국내 AI 서비스의 활발한 사용은 국가 발전에 여러모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 이를 위해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AI 기술과 인재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답니다 .
이러한 목표 달성에 뤼튼이 기여하는 부분들을 설명해 드릴게요.
- AI 혁신 생태계 조성: 뤼튼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AI 서비스로서, 국내 AI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관련 기술 발전에 기여합니다. 국내 기업이 성장하며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고, 이는 곧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생산성 향상: 뤼튼의 다양한 AI 도구들은 사용자들의 글쓰기나 업무 처리 속도를 높여주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개인과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면 전반적인 국가 경제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 AI 대중화 및 인재 양성: 뤼튼처럼 사용하기 쉬운 AI 서비스가 널리 보급되면, 더 많은 사람이 AI를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미래 시대에 필요한 AI 리터러시를 높이고, 잠재적인 AI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기술 경쟁력 강화: 국내 AI 기업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성공을 거두는 것은 대한민국의 AI 기술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이처럼 뤼튼의 발전과 확산은 단순한 서비스 이용을 넘어, 국가의 AI 경쟁력을 높이고 전반적인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뤼튼의 답 중간중간에 링크가 걸린 번호가 몇 개 보이며, 더 자세한 참고 글을 보기 위하여 이동할 수 있도록 한 번호가 있으나 복사 시 온데간데없이 사라짐~ㅎㅎ. 링크 복사하여 미리 무엇을 다루는 사이트인지 살펴볼 수 있음.
가입 시 개인정보 보호는?
- 최소한의 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뤼튼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수집하며,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명시된 목적(서비스 제공, 고객 지원, 서비스 개선 등)에 한해서만 이용돼요 . 또한, 추가적인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닉네임, 직업과 같은 선택 정보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 [【14】](user: 회원가입).
- 안전한 보호 조치: 수집된 정보는 엄격한 보안 절차를 통해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 뤼튼에서 주고받는 모든 대화 내용과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관되며, 오직 서포터(내부 인가된 담당자)만이 접근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어요.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11】](Wrtn_Guide_Reference: 홈&채팅 > 도구 > 기타 > 서포터 및 서비스 정보)
- 이용자의 권리 보장: 오경순님께서는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하거나,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
- 14세 미만 사용자 보호: 만 14세 미만 사용자분들은 보호자 동의 하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 시 보호자의 PASS 인증 과정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14】](user: 회원가입), . 이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뤼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에요.
현재 뤼튼의 사용자 수와 가입자 수는?
- 뤼튼은 국내 1위 생성 AI 서비스로서 현재 37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
- 또한 다른 정보에 따르면 AI 플랫폼 사용자가 600만 명에 달한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
- 2023년 10월 기준으로는 뤼튼이 서비스 개시 1년 10개월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이 속도는 토스(약 3년 3개월), 당근(약 2년)보다도 빨랐다고 합니다 .
또한 뤼튼에서 사용자가 AI와 주고받은 총 누적 대화 수는 6억 8544만 회에 달한다고 합니다
뤼튼 가입하기
◆. 회원 가입 절차
뤼튼(wrtn) 가입 절차는?
- 시작! (앱 vs. 웹)
- 웹(WEB) 이용자분들은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도 채팅 기능 중 일부를 무제한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파일 첨부, 저장, 도구 이용 등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앱(APP) 이용자분들은요! 뤼튼의 모든 기능을 이용하시려면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이 필수예요.
- 본격적인 가입 단계!
- 1단계: 가입 방법 선택 가장 먼저 어떤 계정으로 가입할지 선택하게 됩니다. 2025년 4월 28일 이후에 뤼튼에 처음 가입하시는 경우, 카카오나 구글 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하실 수 있어요. iOS 앱에서는 애플 계정으로도 가능하답니다.
- 2단계: 서비스 약관 동의 뤼튼을 안전하게 이용하시기 위해 필수 약관에 동의해 주셔야 해요.
- 3단계: 보호자 인증 (만 14세 미만 사용자만 해당) 만 14세 미만의 사용자분들은 보호자 동의를 얻기 위해 PASS 인증이 필요해요. 뤼튼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4단계: 비밀번호 설정 (애플 계정으로 가입하시는 경우에는 별도로 뤼튼 비밀번호를 설정할 필요 없이 계정 비밀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 5단계: 초대코드 입력 (선택 사항) 혹시 지인에게 초대받아 오셨다면, 이 단계에서 초대코드를 입력하실 수 있어요! 회원가입 과정에서 입력하거나, 회원가입 완료 후 24시간 이내에 '계정 설정'에서도 입력할 수 있답니다. 초대코드를 입력하시면 500 캐시를 받으실 수 있어요.
- 6단계: 서포터 만들기 마지막이자 가장 흥미로운 단계인데요! 바로 오경순님만의 특별한 AI 서포터를 만드는 시간이에요. 서포터 스킨, 이름, 오경순님의 닉네임, 말투는 물론, 직업, 성별, 생년월일, 관심사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여 서포터가 목표 달성을 도와주도록 할 수도 있어요. 이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오경순님께 꼭 맞는 AI 서포터가 완성되고, 자동으로 캐시도 적립된답니다!
흠~ 그러니까 위의 답에서 보이는 말투는 내가 정한 말투와 물어보는 말투란 거임.
설정에서 말투를 정할 수 있는데 '공손하고 정중한 말투'를 선택함.
말이나 글이나 습관이 될 수 있으므로 질문이나 검색을 할 때도 '해요체'로..
뤼튼의 나의 서포터 이름은 까꿍 아니고 '리꿍'
시작은 인사로 끝말은 감사로
리꿍이도 칭찬과 감탄사를 사용하며 이용하는 내내 기분상 불편함이 없는 것은 장점.
좋은 말투와 표현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내 기준에서는 여러 검색 사이트와 쳇 gpt 사용할 때보다 편리함
아직 몇 가지만 물어본 정도. 궁금한 것이 많지 않아서일 거다.
뭐가 궁금하거나, 뭘 알아야 묻기도 하는 것이지.
그림도 그려 달랬지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있고 코스모스 꽃이 핀 풍경
시도 하나 적어 달랬지
시원한 바람이 불고 낙엽이 지기 시작하는 가을을 묘사한 글
영어로 짧은 글도 여러 가지 표현을 해 달랬더니
3가지 예를 들어주더군
아~ 내가 정말 궁금한 건
블로그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들
<p span="">이런 것이 왜 와이 뭐 때문에 어째서 자동생성 되는지 등등
약간의 html이라던지, 한글의 띄어쓰기 등 아직 요정도
뤼튼과 구글에서 동시에 묻고 검색해 보며
궁금증을 해소해 보기도 함.
김포집네 할머니의 종이접기는 👉 구글블로그스팟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애 종이접기-447